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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성 폐수처리 MES 신기술 개발 협력 위한 4자 업무협약 체결
- 작성일
- 2025.02.21
- 수정일
- 2025.02.21
- 작성자
- 김선경
- 조회수
- 140
유기성 폐수처리 MES 신기술 개발 협력 위한 4자 업무협약 체결
음수협-전남대-환경미디어-글로벌에코테크, 음폐수 처리 신기술 개발 협력 MOU 체결
▲ (좌부터) 환경미디어 김한결 부장, 정석희 전남대 환경에너지융합연구센터장, 조운제 한국음식물류폐기물수집운반업협회장, 주길상 글로벌에코테크 부사장
한국음식물류폐기물수집운반업협회(이하 “음수협”), 전남대학교 환경에너지융합연구센터(이하 “전남대”), 환경미디어, 그리고 주식회사 글로벌에코테크가 유기성 폐수처리 MES 신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 사회 실현과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각 기관이 협력하여 신기술 연구와 개발을 추진하고, 이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음식물폐기물 폐수 처리 신기술 공동 연구 ▲폐수 및 슬러지 처리 기술 개발 ▲신기술 보급 및 확산을 위한 홍보 ▲기타 협력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이다.
협약의 체결로 각 기관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음식물, 하폐수 등 유기성 폐기물 처리 분야에서의 새로운 기술적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음수협 조운제 회장은 “이번 협약이 탄소중립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 기술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전남대 환경에너지융합연구센터 정석희 센터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학문적 연구와 실용적 기술 개발이 조화를 이루는 모범 사례를 만들겠다”고 전하며, 산업계와 학계의 협력 강화를 기대했다.
글로벌에코테크 주길상 부사장은 "좋은 신기술을 빠르게 상용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유기성 폐수처리 MES 신기술 개발 협력 위한 4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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